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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 플러스라식]   [수술전 L:-2.00 R:-2.00] [수술후 L:1.0 R:1.0]   [2019-05-16]

안경, 이젠 안녕 - 정OO



1) 저희 연수김안과에는 어떻게 알고 방문하셨나요?

버스 광고로 많이 들어서 연수김안과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공무원시험 신체검사를 앞두고 시력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아버지의

추천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2) 수술 전 불편하셨던 점과 수술을 결심한 계기가 있었나요?

 안경 끼는 게 불편해서 좋아하지 않았는데 안경이 없으면 영화 자막도 안보이고

공부할 때도 불편해서 항상 가지고 다녀야했습니다. 그러다 안경을 깜빡하고 안 가져온 날이면

찡그리고 무언가를 보고 그래도 안보여서 답답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안경이 없으면 친구들과 게임이나 당구 내기에 거의 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에 제가 앞두고 있는 신체검사에서 시력이 0.3 이상으로 나와야하는데 너무 애매하기도 하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불편할 것 같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3) 검사와 수술을 받으면서 느끼신 점은?

 검사가 생각보다 철저해서 놀랐습니다. 정말 눈으로 할 수 있는건 다 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철저하게 검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서 제 눈의 상태와 라식에 대한 얘기를 해주셔서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수술은 하나도 안 아프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눈에 렌즈도 못 낄 정도로 겁이 많은

제가 받을 정도로 잠깐의 불편함을 느낄 정도 였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특히 좋았습니다.

 

4) 수술 후 바로 다음 날과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느낀 점을 말씀해주세요^^

 수술 당일은 눈이 시려서 불편했는데 바로 다음 날 눈 시림도 없었고 혼자서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불편함 없이 올 수 있었습니다. 당장 시력이 좋아진건지 안 좋아진건지 분간은 못했는데 어느 순간 안보이던 것들을 보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안 보이던 주변 상가의 간판을 읽고 있고 지나가는 차량의 번호판을 읽고 외국영화의 자막을 불편함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차 시야가 넓어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5) 마지막으로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언을 해주신다면?

 한 시간도 안되는 수술시간의 불편함을 참으면 여태 겪었던 눈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이제 친구들과 안경을 안끼고 당구를 쳐도 이겨 다마를 올렸습니다. 사람들을 못 알아보던 지난 날도 책을 찡그리면서 보던 날도 안녕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가장 고민이었던 공무원 신체검사에서 당당히 양쪽 시력 1.2를 보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망설이는 시간은 시력이 나쁜 눈을 갖고 사는 불편함을 더 연장시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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